“당신의 말은 소중한 사람을 지킬 수 있나요?”
『말 그릇』 김윤나
2018.01.22
“긍정이 곧 소통의 시작이다”
『긍정수업』 주명섭
2018.01.15
“한 점의 그림이 삶을 보듬고 위로한다”
『미술관에 간 의학자』 박광혁
2018.01.08
“지식에는 경계가 없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상대성이론』 박홍균
2018.01.02
“모범생의 시대는 끝났다”
『테드, 미래를 보는 눈』 박용삼
2017.12.25
“방황해도 괜찮으니 뚜벅뚜벅 걸어가세요”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도대체 작가
2017.12.18
“소중한 엄마가 대단하게 느껴진 시간”
『엄마야, 배낭 단디 메라』 키만소리
2017.12.11
“현실 속 토토와 호호들이 행복할 수 있기를 바라”
『우리집에 곰이 이사왔다』 웹툰작가 켄타
2017.12.04
“선명하게 퍼져나가는 분홍빛 파문”
『스크류바』 박사랑 소설가
2017.11.27
“지금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라”
『서른의 반격』 손원평 소설가
2017.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