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상처를, 때로는 환희를
『우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김금희
2021.06.14
'운명은 바꾸기 힘들지만 운은 바꿀 수 있습니다.'
『운의 알고리즘』정회도
2021.06.07
오래도록 바라보며 느낀 식물의 마음
『식물학자의 노트』신혜우
2021.05.31
인문 건축가가 그리는 도시와 사회의 무지개빛 미래
『공간의 미래』 유현준
2021.05.24
일기는 너무나도 인간적이고 선해서
『일기시대』문보영
2021.05.17
책에 관한 100가지의 문장을 읽고 기억하고 사유하다.
『책의 말들』 김겨울
2021.05.10
눈에 보이는 것을 의심한다. 그러므로 나는 미술가다.
『사물의 뒷모습』안규철
2021.05.03
‘해야 한다’보다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떠난 날들
『설레는 건 많을수록 좋아』김옥선
2021.04.26
세상을 바꾸기 위해 분투한 21명의 여성
『여성, 정치를 하다』장영은
2021.04.19
‘풀꽃 시인’이 말하는 시와 사랑, 그리고 인생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다』 나태주
2021.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