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함께 짊어지는 사회
『쓰레기책』 이동학
2020.04.27
당신의 감정은 시시하지 않다
『다소 곤란한 감정』 김신식
2020.04.13
정희진의 글쓰기를 묻다
『나쁜 사람에게 지지 않으려고 쓴다』『나를 알기 위해서 쓴다』 정희진
2020.03.30
인문학의 관점으로 현대사회 소비를 읽다
『소비 수업』 윤태영
2020.03.16
인류는 정말 특이한 종이라고 생각해요
『목소리를 드릴게요』 정세랑
2020.03.02
책의 세계가 궁금해서
『우리 취향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일은 없겠지만』 나란
2020.02.17
‘직업인’이 아닌 ‘아티스트’로
『오늘도 나는 디즈니로 출근합니다』 김미란
2020.02.03
나만의 필살기를 만들어보세요
『나는 영어보다 스페인어를 배우기로 했다』 남기성
2020.01.13
일단 정신을 차리고 은밀히 도망치세요
『0 영 ZERO 零』 김사과
2019.12.30
조율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리다
『조율의 시간』 이종열
2019.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