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건축은 우리를 화목하게 한다”
『어디서 살 것인가』 유현준
2018.06.18
“당신과 나 사이의 시차를 줄이는 일”
『당신이 나와 같은 시간 속에 있기를』 이미화
2018.06.11
“그 어떤 관심과 탐구도 전부 소설로 회귀”
젊은작가상 수상작가 박민정
2018.06.04
“대화는 누군가를 잡아주는 손이어야 한다”
『공감의 언어』 정용실
2018.05.28
“당신의 생이 이미 멋진 기획 안에 있습니다”
『기획자의 습관』 최장순
2018.05.21
“스스로 빅브라더가 되는 걸 경계해야 한다”
『스페이스 보이』 박형근
2018.05.14
아름다운 직업에 슬픈 자괴감을 가져야 했던 21년 그리고 2개월
『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 김현아
2018.05.04
“이안류에 휩쓸리지 않으려는 청소년의 발버둥을 응원한다”
『발버둥치다』 박하령
2018.04.30
“나와 이 세계를 생각하는 일”
한국과학문학상 수상 김초엽
2018.04.23
“다큐멘터리는 성찰하는 매체”
『B급 며느리』 선호빈
2018.04.16